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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12/23=일= 회개한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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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곤(9기) 작성일07-12-23 21:11 조회3,504회 댓글0건

본문

회개한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일까?

 


기독교인들에게 ‘회개하라’는 말씀이 아주 귀중한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꺼리는 말씀이다. 기독교인 중 한 사람을 붙들고 “회개하십시오”라면 아주 불쾌하게 여길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표현을 했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한편으로 심기가 불편할 것이다. 왜냐하면 속에서는 회개할 꺼리가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회개라 함은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잘못을 사회적이고 윤리적인 범죄를 뉘우치는 것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서는 가고 있는 방향에서 되돌아서는 전환하는 상태를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회개는 사람들 마다 너무나 다양하여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은 데 막상 그렇치않다. 회개하려고 하면 쉽게 회개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회개가 쉽지 않고 어려움에 봉착하는 이도 있다.

 

회개라는 단어를 분석해 보면

??? 슈브(시7:12,겔18:20) 진리에 순화되고 연결해서 확장하며 주의 집을 세우는 상태를 의미

?????? 나캄(욥42:6) 생명이 번성하여 흔들림이 없는 상태를 의미 보편적으로 ‘회심’이나 ‘돌아섬’뜻으로 알고 있다. 한자 한자를 분석하게 되면 위와 같은 뜻이 나온다. 따라서 히브리적인 사고로 보면 죄를 뉘우치거나 뒤돌아서는 회심의 차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슈브’는 하나님의 사상에 순화되고(흠뻑 빠진 상태를 의미) 삶의 현장에 그 말씀을 연결하고 적용해서 확장하며 주님의 집을 세워나가는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나캄’은 생명이 번성하여 흔들림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다.


3340 metanoew(메타노에오)=3326+3539 이 연합된 단어

3326 meta(메타)연합을 의미하는 ‘함께’라는 단어와

3539 noiew(노이에오)깨닫다. 이해, 인지, 생각, 숙고하다 는 단어의 합성어

헬라어 단어를 분석해도 죄를 뉘우치는 차원이 아니라 어떤 존재와 함께 깨닫는 상태를 회개라는 분석이 나온다. 어떤 존재가 누구인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깨닫는 회개를 진정한 회개라고 확신한다. 그러한 회개를 해야만 천국이 내게 임하는 것이다.

 

물론 내가 지은 양심적인 죄로 인해 가책을 느껴 뉘우치는 회개를 부정하거나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이 두 가지의 내용이 서로 양립되지 않고는 회개의 정당성을 말할 수가 없다. 

3341 metanoi;a(메타노이아) 3340에서 유래된 단어로서 죄에 대하여 개심을 포함해서 타인의 결심을 반전시키는 상태를 뜻하는 회개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3326 meta(메타)라는 단어와 3563\ nou.j(누스)라는 단어가 합성된 단어로서 누스는 마음, 사고‘라는 뜻인데 주님의 존재와 함께 마음과 생각이 연합되어진 상태를 회개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렇다면 이때까지 생각해왔던 눈물 뿌리고 가슴을 찢고 고함치며 뉘우치는 회개만이 회개라는 제한된 뜻에서 벗어나야 하겠다. 가톨릭처럼 고해성사를 하거나, 감리교에서 속회시간 자기의 잘못을 알리는 차원보다는 주님과 함께 연합된 상태에서 깨닫는 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회개라는 것을 헬라어 문자 속에 숨어있는 비밀이다.


분명한 것은 죄를 뉘우친다고 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나와 함께 죽으시고 삼일동안 함께 장사지냈다가 부활하시어 새로운 신분과 함께 부활의 옷을 입혀 주시며 살리시는 영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승리하며 살아가게 하신 것을 믿는 순간 나의 죄가 사라진 것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회개의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회개만을 고집하며 가르치는 교회가 있는데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배워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설교하는 본인이 헬라어를 사용했다. 그렇게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회개만이 전부라고 외친다고 회개의 전부를 깨달은 것이 아니다. 이 비밀의 복음을 널리 전파해야만 천국의 존재를 체험하게 된다. 이 진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깨달을 수 있도록 특권을 나누자.  이종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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