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라이딩 後記 > 등산 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부산 산악회
 
·
·
·
·
·
·
·
·
·



  • 기…
  • 현…
  • 이…




감사의 댓글 한마디로 따뜻한 마음을 남겨보세요
 
등산 자료실

라이딩후기 | 거제도 라이딩 後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병희(25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1-11-10 14:03 조회3,334회 댓글0건

본문


"영신MTB 거제도 라이딩 後記"



1213C94C4D9A887122D0401406DC544DAF160F27AA4E

195E8B4E4DAE2906131BD5 전날 일기예보에 우천과 강한 바람이 분다고 하여 잔뜩 긴장했지만 다행이 맑은 날씨를 보여주었고 바람은 다소 강하게 불었지만 나름 안도의 마음으로 08:30분경 부팅 장소인 본사에 도착한후 삼성MTB 박사장님의 도움으로 출발 준비에 들어갔다.

1160824E4DAE2907108F1A 출발준비를 끝내고..

13602E4E4DAE29080C2A3B 안전한 라이딩을 위하여!!

11629E4E4DAE29080BA59D

185E0F4E4DAE2908141B93 08:58분 두대의 차량에 나누어 타곤 을숙도 대교와 거가대교를 이용하여 목적지인 거제자연휴양림을 향해 갔다.

173ACD4E4DAE2909480ECB 부산을 출발한지 약 1시간30분 정도 소요된 10:30분경 라이딩 출발지인 거제자연휴양림에 도착했다.

16652D4E4DAE290A09E712 대당 2,000원의 주차비를 지불하곤 서둘러 라이딩 준비에 들어갔고 출발직전 하태부 회원의 잔차 펑크로 지체가 되었지만 회장님의 빠른 손놀림으로 문제를 해결해 갔다.

1960EB4E4DAE290B0CA33C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곤 힘찬 화이팅 구호와 함께 안전한 라이딩과 완주를 기원한다.

12659D4E4DAE290B072C91 드뎌 출발이다. 고고씽!!

195DBE4E4DAE290C18AC49 거제휴양림을 나와 14번 국도를 만나면 좌측으로 내림길을 따라 약2.3km정도 신나게 달려간후 노자산펜션 간판을 보고는 좌회전하여 평지마을로 약400m정도 지나친후 노자산펜션 앞으로 조성된 비포장 임도를 따른다.

1365624E4DAE290C08A342 가파른 경사길을 따라 약200m정도 더 올라가니 두갈래 길이 나타났고 전방으론 마을로 향하는 도로공사가 한창중이었는데 우린 좌측 산길로 이어지는 임도를 따라 계속해 힘든 레이스를 펼쳐 갔다.

1662094E4DAE290D0F4688 비포장 임도를 따라 한참을 오르다보니 정인수 회원의 잔차 펑크로 또다시 회장님께서 정비에 들어갔고 우린 덕분에 가뿐숨을 고르며 잠시동안 쉬어간다.

125E124E4DAE290E1415FA 애초 예상과 달리 오름길은 계속해 이어지지만 다들 힘든 기색없이 유유히 라이딩을 즐겨갔고 코스는 포장길과 비포장길을 반복해가며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속에 즐거움을 더해갔다.

1363634E4DAE290E0A1E28 오름길이 끝나고 다시 만난 두번째 갈림길.. 우측 비포장 길은 기도원으로 이어지는 길이었고 라이딩 코스는 좌측 포장길을 따라야 했다.

145CD34E4DAE290F17B7F8 끝없이 이어지던 업힐이 어느새 끝나고 그동안의 힘겨움을 보상해주듯 신나는 다운이 시작되어 다들 즐거운 비명과 함께 빠른속도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1556564C4DAE290F246C37 다시 업힐의 반복이다. 힘겹게 경사길을 오르고 보니 세번째 갈림길이 우릴 고민 모드로 빠트렸다. 한동안 망설이다 GPS를 확인하곤 우측길을 이용했고 판단은 정확했다. 아마도 좌측길은 노자산 정상을 향하는 등로인것 같았다.(노자산갈림길)

1255E14C4DAE29102FD68C 다시 업과 다운을 반복하곤 넓은 공터에 도착한후 준비해온 행동식을 나누며 잠시동안 쉬어 간다.

1656234C4DAE29112E029F 지금은 휴식中..

1253024C4DAE291231ECC2 휴식을 끝내곤 끝없는 다운이 시작되었다.

115F3B4C4DAE2913225790 야후~~

205A654C4DAE2913269D33 얼마나 내려왔을까? 거리 짐작을 할수없을 만큼 신나게 내려오니 전방으로 1018번 지방도가 나타났고 우린 좌측 방향으로 회전한후 탑포사거리를 향해갔다.

1355F34C4DAE29132AC2C4 순식간에 경사진 도로를 달려가 탑포사거리를 지나고 사거리에서 다시 우회전 한후 탑포마을로 향하는 도로를 따라 계속해 내려가니 전방으로 아름다운 바다가 우릴 맞아주었다.

15596C4F4DAE29140374E0 12:10분경 탑포마을에 도착하여..

1257CE4F4DAE291506E83F 탑포에서 잠시 경치를 구경하곤 바다 갓길의 평탄한 포장길을 따라 쌍근마을로 향해갔다.

16542F4F4DAE29150CB29F 정태식, 김종국 회원

145A794F4DAE291601F6B6 임차희, 하태부 회원. 태부행님 배좀 넣어시라요~~ㅋㅋㅋ

1258084F4DAE291606795D 울 회장님은 코스 넘 좋다며 연신 싱글벙글~~

1559104F4DAE2917041FEC 쌍근마을로 향하는 코스는 한동안 라이더에게 편안함과 행복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1455DC4F4DAE2917097840 구석구석 잔차가 갈수있는곳은 두루 섭려해 가며 코스를 멋지게 답습해 간다.

193EE6474DAE2918241720 12:25분경 쌍근마을 끝까지 이어진 도로는 마침내 끝이나고 차량 통행이 어려운 포장된 임도를 따라 최초 가파른 업힐을 힘들게 해가며 저구마을을 향한 레이스는 계속되었다.

113C9F474DAE291923F613 초반 가파른 경사가 꽤나 이어졌고 점차 더워진 날씨탓에 한차례 쉬어가며 숨을 골라간다.

19394E474DAE291A29D2F3 다운과 업이 반복되지만 바다를 우측에 끼고가며 자동차 매연에서 완전히 해방된 코스라 다들 세상에 이런 코스가 있을줄 몰랐다며 찬사에 극찬을 더해갔다.

1845E9474DAE291A1AC4A3 전망 좋은곳에 머물며 다시 행동식을 나누어 갔다. 주변을 둘러보자니 아마도 과거엔 자동차가 달렸을 남부해안도로인듯 싶은데 지금은 자동차 출입이 금지되어 어쩜 자전거 전용 도로가 아닐까 싶다.

113A26474DAE291B29296B 생탁 한잔이 지쳐가던 나의 몸에 다시금 생기를 북돋아 준다..ㅋ~

113FC04B4DAE291B5929B1 아름다운 풍경에 푸욱~ 빠져들고..

126FAB4B4DAE291C140F7B 김병희 회원

146B264B4DAE291C1A9306 이종식 회장님

186AF84B4DAE291D1976FA 그리고 단체로 한장 남겨두었다.

196A3A4B4DAE291D29023E 다시 출발이다.

116DED4B4DAE291E177F94 오르 내림은 계속되지만 그리 힘들지 않고 지루하질 않아 레이스내내 연신 비명 소리가 들려온다..

156F314B4DAE291F15771D 쌍근에서 시작된 도로는 명사해수욕장까지 약10km에 이르고 주변 경관 또한 좋아 앞으로 많은 라이더가 찾지않을까 생각되었다.

174185474DAE2921218D8A 얼마나 좋았으면 배고픈줄도 모르고 라이딩은 계속해 이어진다..

123AF5474DAE29212715C1 전방으로 이제 저구마을이 조망되고 명사해수욕장에 가차워져 갔다.

154456474DAE292227F0BA GO! GO!

203CA4474DAE292228D83A 저구마을에 가차워 지면서 우측으로 난 임도가 보이지만 계속해 지나쳐 갔고 임도가 끝나면서 다시1018번 지방도를 만나곤 우측으로 난 해안길을 따라 13:40분경 저구마을로 내려선다.

16398B474DAE29232BD304 얼마나 내려왔을까? 기분 좋은 다운은 순식간에 우릴 저구마을의 매물도유람선 선착장까지 안내해 주었다.

1342E5474DAE2923305588 후방으론 가라산이 조망되고..

113A29474DAE2924297473 저구마을 포장길을 따라 계속해 전방으로 보이는 명사해수욕장을 향했다.

1935AE484DAE296526303B 명사해수욕장

182C90484DAE29652EB5D6 명사해수욕장을 지나 대포마을로 향하는 회원들

162CE7484DAE29662CA161 해변가의 도로 끝은 길이 끝이나 막혀 있었고 우린 다시 약 200m정도 빽코스하여 우측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1018번 지방도를 만나곤 대포마을로 향해갔다.

132BEF484DAE2967305382 명사해수욕장에서 대포 마을은 1018번 지방도를 따라 초반 경사길을 따라 오르기에 다소 힘겨움을 안겨주지만 그리 길지가 않아 레이스엔 크게 문제가 없었다.

172CE8484DAE29672B50C5 14:05분경 대포마을을 지나 홍포로 향하는 회원들..

142C87484DAE29682BAD79 음~ 조아 조아~~

162D51484DAE29682B4B8A 정인수 회원

1952894F4DAE29690FFD54 홍포로 가는길에 풍경..

1355A64F4DAE29690A93AB 도로 좌측으론 망산이 우릴 반겨준다..

1957B84F4DAE296C08631E 야후~~

200CA4504DAE296C0BD778 14:20분경 홍포마을에 도착하는 회원들..

120A74504DAE296D10B18D 홍포마을 펜션

1207B8504DAE296D15DDAA 홍포마을 주변 풍경

20121D504DAE296E02208D 홍포마을에 도착하여..

130890504DAE296E114B30 홍포마을에서 잠시 머물고는 계속하여1018번 지방도를 따라 여차전망대를 향해간다.

11098A504DAE296F113972 한동안 업힐을 이어가다 마침내 신나는 다운이 시작되었고 다운이 끝나 갈즈음 포장도로가 순식간에 비포장 도로로 바뀌면서 어느새 코스의 절반을 지나가고 있었다.

120889504DAE296F1178FD 앞서가는 잔차의 영향으로 먼지를 마셔가지만 올망졸망 모여있는 다도해와 함께 주변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와 그 모든것이 좋겠만 느껴진다.

140E09494DAE2970209141 비포장길을 따라 한참을 올라간후 14:35분경 여차전망대에 도착했다.

120A5B494DAE297127FAD5 여차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기억에 가라산이 아닌가 싶다.

140C4D494DAE297126B41D 여차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중 가장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모습이다.

181072494DAE2972225BC0 여차 전망대에서..

170F19494DAE29721DF455 여차 전망대에서 바라본 여차몽돌해수욕장 방면 풍경..

110D8A494DAE29731D7A22 여차 전망대에서 부터는 계속해 비포장 길로서 여차몽돌해수욕장까지 다운으로 이어졌고 간간히 차량들이 올라왔지만 워낙 길이 험하여 차량통행이 어려울뿐만 아니라 라이딩을 즐기기에도 울퉁불퉁 굴곡이 많아 속도를 내기엔 위험이 많이 따랐다.

140DB8494DAE2973219BEE 비포장길을 따라 다운을 하다 아름다운 풍경의 여차몽돌해수욕장을 지근거리에 두고는 잠시 머물다 갔다.

146C984B4DAE29731A4E37 김병곤 회원& 이종식 회장님

126DF04B4DAE2974180BDF 제법 스릴을 안겨줬던 비포장길의 다운이 끝나고 다시 포장길을 따라 내려가니 잘 건축된 펜션이 즐비한 14:50분경 여차 몽돌해수욕장에 도착했다.

126DED4B4DAE2975185668 곧바로 라이딩을 이어가 좌측으로 이어지는 경사진 도로를 따라 힘들게 올라가곤 전망 좋은곳에 자리를 잡은후 마지막 행동식을 나누어 가며 잠시동안 쉬어간다.

156F314B4DAE29751696C3 몽돌해수욕장 주변 풍경으로 언제 가족들과 함께 꼭한번 들려가고픈 마음이 절로 생겨났다.

1369534B4DAE29761F2303 그렇게 휴식을 끝내곤 계속해 힘든 페달질을 하며 다포마을로 향해 간다.

1553214F4DAE29770F79E0 지리한 오름길이 끝나고 숨이 막혀갈즈음 다시 다운이 시작되며 지쳐가던 두다리에 힘을 보태주었고, 그렇게 내림길은 다포마을까지 계속해 이어졌다.

1953984F4DAE29780E08B5 15:05분경 다포마을 입구에 도착한 회원들..

19538A4F4DAE297812B96D 그러니께 여그가 바로 다포마을 이구먼요~~ㅎㅎㅎ

17564E4F4DAE29790AB40A 유달시리 잔차의 고장이 많은듯 이번엔 김병곤 회원의 잔차가 말썽을 부려 울 총무님께서 나름 열심히 문제 해결에 나섰다.

1857CB4F4DAE297A0729D4 다포마을을 떠나 해금강 방면으로 향하는 회원들..

1854DA4F4DAE297B0CEA0B 다포마을을 벗어날즈음 삼거리의 갈림길이 나타나며 그동안 이용하던 1018번 지방도는 끝이나고 14번 국도를 이용하여 장승포, 해금강 방면으로 향해간다.

140DE1504DAE297C09C424 14번 국도에서 바라본 다포마을 풍경..

110A46504DAE297C10C7D6 역시 국도라 해금강 방면으로 가는길은 차량 통행도 많아 조심해야 했지만 나름 갓길이 넓어 자전거 타기엔 큰문제가 없었다.

190DCA504DAE297D09E784 지리한 오름길이 함목해수욕장까지 끝없이 이어져 점차 체력에 무리를 주었지만 페이스를 잘 유지해가며 이어가 15:30분경 함목해수욕장 입구까지 도착했다.

160D84504DAE297E09B26A 예정된 라이딩 시간을 넘긴 상태라 곧장 학동 몽돌해수욕장으로 가느냐 해금강 바람의 언덕을 경유 하느냐를 놓고 고민하다 애초 계획을 준수하자는 의견에 따라 함목해수욕장을 지나 바람의 언덕을 향해간다.

140892504DAE297E0D627B 함목해수욕장에서 그리 멀지않은 거리에 다다르니 바람의 언덕 풍차가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170FA6504DAE297E072094 가파른 경사길을 내려와 유람선 선착장을 지난후 15:45분경 바람의 언덕 입구에 다다른다.

140E80504DAE297F096C6D 바람의 언덕 입구에 도착한 회원들..

1857114C4DAE29B92D2A85 풍차와 주변 풍경외엔 크게 볼꺼리가 없는듯 싶어 시간 절약을 위해 입구에서 잠시 쉬어가며 증명샷 몇장만 남겨갔다.(임차희&하태부 회원)

1254734C4DAE29BA3039E9 바람의 싸나이덜~~

1653014C4DAE29BA3416C5 알라뷰~ 영신MTB~~

1955864C4DAE29BB2F8F28 아득히 최종 목적지인 학동 몽돌해수욕장이 조망된다.

125ECC4C4DAE29BB256102 왔던길을 되돌아 가며 학동 몽돌해수욕장으로 향하는 회원들..

1159234C4DAE29BC2B489A 함목삼거리에 도착하곤 다시14번 국도를 따라 우측의 지세포, 학동 방면으로 향했다.

135BE64C4DAE29BD28CB02 부산에서 약속된 시간을 넘길수 있다는 생각에 하태부 회원의 의견에 따라 거제자연휴양림에 주차된 차량을 회수키 위해 이종식 회장님과 정인수 회원이 앞서 출발해 갔다.

193AF5474DAE29BE2BCC2A 함목삼거리에서부터 한참을 오름길을 따르기에 점차 속도는 무뎌져 갔고, 갓길 또한 폭이 좁은데다 대형 차량들의 통행이 빈번해 최대한 안전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힘들게 페달질을 이어갔다.

174185474DAE29BE259164 오름길이 끝나고 다운이 시작될즈음 어느새 최종 목적지인 학동몽돌해수욕장이 지근거리에 다가왔다.

153D91474DAE29BF2AD8C4 그동안의 힘겨움을 모두 털어내주듯 학동까지 가파른 경사길을 따라 신나는 다운이 시작된다..

1939F2474DAE29C02CD556 다운이 끝나갈즈음 사진촬영 하는곳이란 안내문구와 함께 넓은 공간이 있어 잠시동안 머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해 갔다.

153CA4474DAE29C02B3C27 영신MTB 화이링~~

163B56474DAE29C22B56E8 학동에 도착하는 회원들..

134456474DAE29C22B2513 16:20분경 어느새 힘들었던 모든 여정을 끝내고 학동 몽돌해수욕장에 안착했다.

183A29474DAE29C32DE30F 학동 몽돌해수욕장

2037E9474DAE29C332B086 학동 몽돌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해금강 방면 풍경..

153B5E474DAE29C3307186 허걱! 인간 몽돌 하태부 회원..ㅋㅋㅋ

183FC1474DAE29C425F428 학동 몽돌해수욕장에서 약3.5km 떨어진 거제자연휴양림까지 앞서 출발하여 갔던 이종식 회장님과 정인수 회원의 수고로 차량을 회수해와서는 부산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

2038BB544DAF1CAF0326D5 다시 찾을것을 기원하며 학동몽돌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단체샷 한장을 가슴속에 담아둔다.

123A95474DAE29C52CAC26 모든 일정을 끝내곤 예정보다 많이 지체된 17:10분경 학동 몽돌 해수욕장을 떠나 부산을 향해 갔다.

1670FF564DAF1C400BC07B 멀리 노자산 정상이 수고했다며 손짓을 하고 언제 다시금 찾아 올것이란 기약을 해본다..

150B2B4D4DAE29C6060ACE 19:00시경 부산 삼성MTB 매장에 도착하여 차량 반납등 장비를 해체하곤 하단동에 위치한 식당에서 뒷풀이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차기 라이딩 계획을 약속해 갔다.

180C97554DAF18B31088CD ♬━┓ ┃집┃으로 가는길.. ┗━┛ 거리에 네온싸인이 불밝히고 다소 찬바람이 불어오는 속에 번잡한 도심의 거리를 페달질 해가며 가족들의 품속을 찾아 집으로 간다. 모두들 멋진 코스를 안내해 주어 연신 고맙다며 박수를 보내지만 모두가 영신MTB 회원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과 단합된 모습에 대한 하늘이 주신 선물이 아니었나 싶었다. 암튼 코스를 계획한 나로서도 그 뿌듯함은 두말할 나위 없겠지만 정말 MTB코스로선 이보다 더한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모든 회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것이 틀림없기에 널리 알려져 많은 동호인들에게 사랑받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함께 추억을 나누어 갔던 영신MTB 이종식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아울러 회원들의 안전한 라이딩을 기원하면서 오는 가을엔 다시금 모든 회원이 함께하여 강원도의 준령 한계령 코스 완주를 해볼것을 약속해 보며 거제도 라이딩 후기에 가름해 본다... ^^* 영신 MTB 화이팅!!!
2011. 04. 21 - 김병희[삐야리] -(3).gif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산 자료실 목록

게시물 검색

동문회 소개 개인정보 처리방침 서비스 이용약관 상단으로

대한민국ROTC 부산지구 총동문회
사무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로 117 향군회관 401호   |   Tel: (051)808-1961   |   Fax: (051)808-1971
회 장: 김동수(18기)  
사무총장: 강경래(25기)  |  연락처: 010-3875-7470  |   email : krk1915@naver.com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휴먼소프트 차동박(14기) |  연락처:010-3381-0218  |  email: human@humansoft.kr
Copyright © busanrotc.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Humansof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